사람과 사람의 관계란
울림..의 소통이다..
내 마음과 너의 마음의 울림이
내게로 오고
또 너에게로 가서
서로 통하게 될 때
우리는
특별한
무
엇
이 된다.
내게 다가오는 너의 울림이 변할 때
너와 나는
아
무
것
도
아
닌
무엇이 된다.
2006. 10
((해묵은 수첩 속을 뒤지다 나온 글 ))
'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의 밤<메이트리> 아카펠라 공연 (2) | 2008/07/16 |
|---|---|
| 쌈지사랑규방공예연구소 회원전 초대장이 나오다.. (6) | 2008/07/13 |
| 울림 (3) | 2008/07/01 |
| 그냥...하자.. (12) | 2008/06/28 |
| 5년 뒤 뭐 할래? (18) | 2008/06/20 |
| 오래동안 잊고있던 꿈 하나 (1) | 2008/06/1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