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수를 배우고..바느질 친구를 만나고..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나게 된 계기가 바로 네이버의 쌈지사랑규방공예 연구소..라는 곳...
8월20일부터 인사동 공예문화진흥원..에서 회원전을 하는데 초대장이 나왔다.
연구회전은 10월인지라 내 작품이 들어가지는 않으나
원체 전국의 출중의 이들의 작품이모이는지라 기대가 무진장 크다..
오프닝 전날과 중간중간 도우미를 하기로 약속을 해두고
초대장 나오고 보니 전시회 하는 거이 실감이 난다..
10월에 우리 회원전하고 내년에 수재언니랑 같이 하기로 한 전시회때는 이보다 더 설레고
더 마음이 조급할려나..
새삼..날이 많이 남지 않았음이 팍팍..부담으로 온다..
당장 10월회원전에 나갈 작품도 마음에 들지 않는데..
좀 분발해야될려나부다..
아..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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